여기여 로고 - 세상의 모든 링크여기여 최신주소

검색 결과 사이트링크 바로가기 읽는 법: 공식 사이트 하위 메뉴로 곧장 가기

공식 사이트를 검색하면 첫 결과 아래에 로그인, 고객센터, 요금 안내 같은 하위 메뉴 링크가 붙어 나옵니다. 이 사이트링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누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할지, 링크모음과 어떻게 나눠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링크 안전여기여 편집팀

서비스 이름을 검색하면 맨 위 결과 아래에 "로그인", "고객센터", "요금 안내" 같은 작은 링크가 두세 줄 붙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것을 사이트링크라고 부르고, 국내 포털도 공식 사이트 결과 밑에 비슷한 하위 메뉴 묶음을 보여 주곤 합니다. 첫 화면을 거치지 않고 원하는 메뉴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 편리한데,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고 쓰면 더 안심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검색 화면에서는 사이트링크가 세로 목록 대신 옆으로 넘기는 작은 버튼 줄로 나오기도 합니다. 모양은 달라도 바로 위 대표 결과와 같은 사이트에 속한 하위 페이지라는 점은 같습니다.

사이트링크는 누가 고를까

사이트링크는 운영자가 직접 골라 넣는 메뉴가 아닙니다. 검색엔진이 그 사이트의 메뉴 구조와 페이지끼리 연결된 방식, 사람들이 자주 찾는 페이지를 살펴 자동으로 뽑아냅니다. 그래서 같은 사이트라도 검색어를 어떻게 넣었는지, 어떤 기기에서 검색했는지에 따라 보이는 링크가 달라지고 어떤 날은 아예 나타나지 않기도 합니다.

운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사이트 구조를 알아보기 쉽게 정리하는 정도입니다. 즉 사이트링크는 회사가 공식으로 추천하는 메뉴라기보다 검색엔진이 보기에 그 사이트에서 많이 쓰이는 문에 가깝습니다. 이 점을 알고 있으면 가끔 끝난 이벤트 페이지가 걸려 있어도 당황하지 않게 됩니다.

헷갈리기 쉬운 배치도 하나 있습니다. 대표 결과는 공식 사이트인데, 바로 아래에 다른 사이트의 결과가 마치 사이트링크처럼 붙어 보이는 경우입니다. 들여쓰기 없이 제목 크기가 같은 링크라면 별개의 검색 결과일 가능성이 크니 도메인을 하나씩 따로 읽어야 합니다.

누르기 전에 확인할 세 가지

  1. 광고 표시가 없는지: 광고 영역에도 하위 링크가 붙을 수 있습니다. 결과 옆에 광고나 스폰서 표시가 보이면 일반 검색 결과까지 내려가서 고르세요.
  2. 바로 위 결과의 도메인: 사이트링크는 위쪽 대표 결과와 같은 사이트에 속합니다. 그 결과의 도메인이 평소 알던 공식 주소인지부터 봅니다.
  3. 누른 뒤의 주소창: 하위 메뉴로 이동한 다음에도 주소창 앞부분이 같은 도메인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로그인이나 결제 메뉴로 바로 가는 링크라면 세 번째 확인을 건너뛰지 마세요. 하위 페이지일수록 처음 보는 화면이 많아 진짜와 가짜를 눈으로 가리기 어렵습니다.

사이트링크가 편한 순간, 링크모음이 편한 순간

두 도구는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링크모음은 공식 첫 화면, 극장으로 치면 정문 매표소까지 데려다줍니다. 사이트링크는 그 안의 특정 상영관으로 곧장 이어지는 옆문 같은 존재입니다.

  • 매일 가는 사이트의 첫 화면: 주소모음의 티켓 한 장이 가장 빠르고 매번 같은 곳으로 이어집니다.
  • 가끔 쓰는 하위 메뉴(환불 신청, 영수증 출력 등): 검색 뒤 사이트링크로 바로 가면 메뉴를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처음 써 보는 서비스: 링크모음에서 공식 첫 화면을 연 다음 그 안의 메뉴를 따라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도메인이 확실한 사이트에서는 사이트링크를 지름길로 쓰고, 도메인이 확실하지 않으면 링크모음에서 정문으로 먼저 들어가는 식입니다. 여기여 전체 링크에서 공식 첫 화면 주소를 한 번 눈에 익혀 두면 검색 결과 속 도메인과 비교하기도 쉬워집니다.

자주 쓰는 하위 메뉴는 따로 저장하기

매달 열어야 하는 요금 조회나 출석 체크 페이지처럼 같은 하위 메뉴를 반복해서 쓴다면, 그때마다 검색하지 말고 그 페이지를 북마크로 남겨 두세요. 저장할 때는 사이트링크로 곧장 들어간 화면보다 첫 화면에서 메뉴를 따라 들어간 화면을 저장해 보길 권합니다. 따라가는 동안 그 메뉴가 사이트 어디에 있는지 함께 익혀 두면, 나중에 사이트가 개편돼 저장한 주소가 바뀌어도 금방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첫 화면은 사이트모음 티켓으로, 자주 쓰는 하위 메뉴는 개인 북마크로 나눠 두면 검색창에 기대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북마크 이름도 손봐 두면 좋습니다. 브라우저가 페이지 제목을 그대로 가져오면 마이페이지처럼 어느 사이트인지 알 수 없는 이름이 붙기 쉬우니, 앞에 서비스 이름을 붙여 알아보기 쉽게 바꿔 두세요.

사이트링크가 보이지 않을 때

같은 서비스를 검색했는데 어제 보이던 사이트링크가 오늘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검색어를 서비스의 정식 이름으로 바꾸거나 영문 이름을 넣으면 다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보이지 않는다면 굳이 찾으려 애쓰지 말고 링크모음 티켓으로 첫 화면을 연 다음 메뉴를 따라가면 됩니다. 사이트링크는 있으면 편한 지름길일 뿐, 반드시 거쳐야 하는 길은 아닙니다.

사이트링크가 평소와 다른 낯선 메뉴 이름으로 바뀌어 있다면 누르지 말고 링크모음에서 첫 화면부터 다시 열어 보세요.

필요한 공식 사이트는 여기여에서

분야별 링크모음 주소모음 티켓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여기여 최신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