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여 로고 - 세상의 모든 링크여기여 최신주소

링크를 새 탭으로 열기 vs 같은 탭으로 열기: 링크모음에서 편한 방식

링크모음에서 티켓을 누르면 새 탭이 열릴 때도 있고, 지금 보던 화면이 그대로 바뀔 때도 있습니다. 두 방식의 장단점과 상황별로 고르는 법, 탭이 너무 많아졌을 때 정리하는 요령까지 링크모음을 쓰는 사람 입장에서 정리했습니다.

링크 활용여기여 편집팀

링크를 누르면 어디서 열려야 할까요. 지금 보던 화면이 바뀌는 것이 편하다는 사람도 있고, 원래 화면은 그대로 두고 옆에 새로 열리는 쪽이 낫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답이 하나로 정해진 문제는 아니지만, 링크모음처럼 여러 사이트로 나가는 출발점에서는 어느 방식을 쓰느냐에 따라 편의가 꽤 달라집니다.

두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같은 탭으로 열면 지금 보던 페이지가 새 사이트로 바뀝니다. 돌아오려면 뒤로 가기를 눌러야 합니다. 새 탭으로 열면 원래 페이지는 그대로 있고, 새 사이트는 옆 탭에 따로 뜹니다. 극장으로 치면 같은 탭은 상영관을 옮기며 로비를 떠나는 것이고, 새 탭은 로비에 자리를 맡아 둔 채 상영관에 들어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 같은 탭의 장점: 탭이 쌓이지 않아 화면이 깔끔합니다. 휴대폰처럼 탭 전환이 번거로운 기기에서 편합니다.
  • 같은 탭의 단점: 뒤로 가기를 여러 번 눌러야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 새 탭의 장점: 출발점이 늘 남아 있어 다음 사이트를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 새 탭의 단점: 오래 쓰다 보면 탭이 수십 개로 늘어 무엇이 열려 있는지 헷갈립니다.

어느 방식이 기본으로 쓰일지는 대개 링크를 만든 사이트가 정합니다. 사용자는 그 기본값을 받아들이거나, 누르는 방법을 바꿔 원하는 쪽으로 열 수 있습니다.

링크모음에서 새 탭이 기본인 이유

여기여의 티켓은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링크모음은 한 곳에 오래 머무는 페이지가 아니라 여러 곳으로 나가는 매표소이기 때문입니다. 쇼핑몰 두 곳의 가격을 비교하거나, 기차표와 숙소를 번갈아 확인할 때처럼 연달아 여러 사이트를 여는 일이 많습니다. 이때 매표소가 늘 옆 탭에 남아 있으면 다음 티켓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같은 탭이었다면 쇼핑몰 하나를 볼 때마다 뒤로 가기로 링크모음까지 돌아왔다가 다음 곳을 다시 열어야 했을 겁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안전입니다. 공식 사이트 안에서 이리저리 메뉴를 옮겨 다니다 보면 처음 어디서 들어왔는지 잊기 쉽습니다. 출발점인 사이트모음 탭이 남아 있으면 이상한 페이지에 도착했을 때 그 탭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덧붙여 여기여 티켓에는 새로 열린 사이트가 원래 탭의 화면을 몰래 바꾸지 못하게 막는 설정도 함께 붙여 두었습니다.

같은 탭이 더 나은 순간

그렇다고 새 탭이 늘 낫지는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같은 탭이 편합니다.

  1. 한 사이트만 확인하고 바로 끝낼 때: 탭을 하나 더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2. 메모리가 적은 휴대폰이나 오래된 컴퓨터: 탭이 많으면 브라우저가 느려지고 앞서 연 탭이 새로 고쳐지기도 합니다.
  3. 화면 낭독 기능을 쓰는 경우: 새 탭으로 넘어간 사실을 놓치면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는 링크를 마우스 가운데 버튼으로 누르면 새 탭, 그냥 누르면 사이트가 정한 방식으로 열리는 브라우저가 많습니다. 휴대폰에서는 링크를 길게 눌러 나오는 메뉴에서 열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매번 고르기 귀찮다면 컴퓨터에서는 새 탭, 휴대폰에서는 같은 탭처럼 기기별로 기본값을 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탭이 쌓였을 때 정리하는 요령

새 탭 방식의 유일한 약점은 탭이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한 사이트 볼일이 끝나면 그 탭은 바로 닫는 습관을 들이세요. 주소모음 탭을 맨 왼쪽에 고정해 두면 몇 개를 닫아도 출발점을 잃지 않습니다. 탭 고정 기능은 대부분의 컴퓨터 브라우저에서 탭을 오른쪽 클릭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탭 제목이 잘려 서로 구분하기 어려워질 즈음이 한 번 정리할 때라고 기준을 세워 두면 편합니다. 여기여를 더 편하게 쓰는 다른 방법은 이용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휴대폰에서 새 탭을 다루는 법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도 새 탭은 똑같이 열리지만, 화면에 탭 막대가 보이지 않아 열린 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뒤로 가기를 눌렀는데 출발점이 나오지 않는다면 대개 새 탭에서 열린 것입니다. 이때는 화면 아래나 위에 있는 탭 개수 숫자를 눌러 탭 목록을 열면 원래 화면을 찾을 수 있습니다.

  • 탭 목록에서 옆으로 밀면 그 탭이 닫히는 브라우저가 많습니다.
  • 탭이 너무 많아졌다면 모두 닫기를 쓰되, 여기여는 다시 열 수 있게 홈 화면 아이콘을 남겨 두세요.
  • 같은 사이트가 여러 탭에 중복으로 열려 있으면 로그인 상태나 장바구니가 엇갈려 보일 수 있으니 하나만 남깁니다.
  • 탭 목록에서 출발점 탭의 아이콘 모양을 기억해 두면 여러 탭 사이에서도 금방 눈에 띕니다.

하루를 마칠 때 링크모음 탭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를 모두 닫아 두면, 다음 날 브라우저를 켰을 때 깨끗한 매표소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고르든 출발점을 잃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기기와 사용 습관에 맞는 쪽을 정해 두면 링크를 누를 때마다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공식 사이트는 여기여에서

분야별 링크모음 주소모음 티켓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여기여 최신주소